스내커

고요한 정선산골 속의 불꽃축제 -- 강원랜드

 
역시 강원랜드는 노는 게 다르다.
강원랜드에 밤이 찾아오면 새 세상이 열린다.
화려한 루미나리에 조형물에 불이 들어오면서 축제는 시작된다.
카지노에 있는 사람들도 구경할런지 모르지만,
이곳의 밤 공연은 상상을 초월한다.
 
호텔 인공호수 앞에는 바베큐 파티가 벌어지고
레이저를 활용한 밤분수 공연이 두 차례 열린다.
여수 엑스포의 ””빅오”” 수준의 밤분수 쇼다.
 
그리고 마지막 공연인 불꽃놀이를 보고 있노라면
””도대체 얼마나 벌기에…””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불꽃의 다양성이나 물량과 규모는 여느 축제의 불꽃놀이를 능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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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면 카지노 외벽에 조명이 켜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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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나리에에 조명이 점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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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쇼가 시작된다. 수증기에 레이저로 영상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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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와 레이저쇼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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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분수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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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란한 물과 빛의 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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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분수가 관중과의 대화를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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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녹화하는 것이 작은 불빛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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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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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수없이 폭죽이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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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를 찍을 때는 삼각대가 필수이나 예상에 없던 상황이라 그냥 들고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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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개를 졸여주고 장시간 노출을 주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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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따라 움직이는 불꽃의 궤적을 담을 수 있는데 사진이 좀 밋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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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물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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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날레 때는 강원랜드가 대낮같이 밝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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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1 The end…쇼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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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레이저빔이 숙소로의 길을 밝혀준다.
 
 

까까머리 시절, 암실에서 첫 인화의 감동을 먹은 후 아직도 빛을 찾아 헤매고 다니는 40년차 아마추어 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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