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북촌의 문화는 진화하고 있다

 
북촌이 한옥 보전지역으로 명소가 된지는 오래됐다.
명소가 되면 사람들이 몰리고, 사람의 발길은 그곳의 문화를 진화시킨다.
오랜만에 찾아가니 그 변화를 바로 느낄 수 있다.
이젠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장소라는 의미 뿐만 아니라
예술표현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고,
더불어 쇼핑문화도 함께 발달하고 있다.
골목골목 외국인들의 모습도 많이 보이고
외국어를 유창하게 하는 안내원들도 요소요소에 배치되어 관광을 돕고 있다.
 
DSC_6849.jpg
멀리 도심의 건물들과 대조를 이루고 있다.
 
DSC_6751.jpg
기와지붕들..
 
DSC_6858.jpg
조금은 아쉬운(?)꽃담도 있고
 
DSC_6841.jpg
고급 양옥집도 있다.
 
DSC_6847.jpg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DSC_6854.jpg
주민들은 괴롭다..
 
DSC_6824.jpg
멀리 국립 박물관이 보인다.
 
DSC_6762.jpg
부채도 팔고
 
DSC_6765.jpg
미술제 홍보물
 
DSC_6807.jpg
북촌 초입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서 있다.
 
DSC_6768.jpg
은 세공품
 
DSC_6770.jpg
 
 
DSC_6773.jpg
노천에 디스플레이
 
DSC_6775.jpg
털실도 팔고..
 
DSC_6778.jpg
옷도 파는데..
 
DSC_6779.jpg
마네킹에도 안맞는 바지를 판다.
 
DSC_6782.jpg
이런 구두도 팔고..
 
DSC_6760.jpg
장식물..
 
DSC_6784.jpg
반지..
 
DSC_6785.jpg
특이한 디스플레이..
 
DSC_6875.jpg
고풍스런 간판..이태원필
 
DSC_6780.jpg
간판도 다양하다.
 
DSC_6788.jpg
앙증맞은 간판
 
DSC_6793.jpg
중국집
 
DSC_6796.jpg
주차장도 있다.
 
DSC_6794.jpg
독특한 터치
 
DSC_6791.jpg
계량기도 변신할 수 있다.
 
DSC_6795.jpg
노천 카페
 
DSC_6806.jpg
퍼포먼스 진행 중(안 움직인다)
 
DSC_6812.jpg
벽이 있는 곳에 낙서가 있다.
 
DSC_6816.jpg
축대도 작품의 소재가 된다
 
DSC_6817.jpg
콘크리트벽면도 활용
 
DSC_6799.jpg
70년대 필의 벽화
 
DSC_6837.jpg
담장 장식물
 
DSC_6864.jpg
생명은 고귀하다.
 
DSC_6870.jpg
오랜만에 보는 목욕탕 벽돌굴뚝
 
 
 

까까머리 시절, 암실에서 첫 인화의 감동을 먹은 후 아직도 빛을 찾아 헤매고 다니는 40년차 아마추어 사진사.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