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잎새를 투과하는 빛의 미학

 
식물을 촬영할 때는 순광보다는 역광상태에서라야 본연의 빛을 담기 좋다.
반사를 한 빛깔보다 투과한 빛이 더욱 산뜻하고 찬란하다.
 
이사한 집은 동향이라 오전에 햇살이 들어온다.
주말 아침.
거실로 쏟아져 들어오는 아침햇살이 너무 좋아 카메라를 들었다.
 
DSC_5923.jpg
 
 
DSC_5780.jpg
 
 
DSC_5783.jpg
 
 
DSC_5785.jpg
 
 
DSC_5800.jpg
 
 
DSC_5806.jpg
 
 
DSC_5805.jpg
 
 
 DSC_5817.jpg
 
 
DSC_5818.jpg
 
 
 DSC_5824.jpg
 
 
DSC_5820.jpg
 
 
DSC_5821.jpg
 
 
DSC_5833.jpg
 
 
DSC_5835.jpg
 
 
DSC_5840.jpg
 
 
DSC_5891.jpg
 
 
DSC_5886.jpg
 
 
DSC_5927.jpg
 
 
 
 
 

까까머리 시절, 암실에서 첫 인화의 감동을 먹은 후 아직도 빛을 찾아 헤매고 다니는 40년차 아마추어 사진사.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