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에는 유명한 게 많지만
요즘은 도자기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
 
이곳에 많은 요가 있어 산업적으로도 도자기의 중심지로 알려져 있지만,
그간 도자기축제도 많이 열렸고, 지속적으로  열릴 예정이어서
도자기 문화의 중심으로서 그 명성은더욱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상설 전시장이자 매장인 ''''도자세상''''을 찾았다.
축제기간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볼 것은 많다.
흙으로는 못만드는 모양이 없다.
또한 표현 못할 것도 없어 보였다.
 
다양한 모양,  빛, 광택을 모아보았다.
 


 도자세상 입구 --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이런 아이들이 어슬렁 나온다.
 


 여기저기서 분위기를 이끈다.
 


 이런 대형 도예품도 여기저기...
 


 화장실에도 개성을 살렸다.
 
 


 찻집 풍경도...
 


 자기하면 다기...
 


 보색이 어울린다.
 


 광택이 시선을 끈다.
 


 사발이 받침과 잘 어울린다.
 


 물고기 형상
 


 동물형상을 한 수저받이?
 


 닭 형상
 


 뚜껑 손잡이에도...
 
 


 벽틈에 고양이가 숨어 있기도 한다.
 


 다양한 무늬...
 


 다양한 조각기법...
 


 전통 항아리가 마늘과 조화를 이루고...
 


 현대식 창작 항아리
 


 오렌지 입술이 매혹(?)적
 


 규칙성과 정교함이 결합되어 감탄을 자아낸다.
 


  꽃 모양 레이아웃
 


 개떡을 쌓아놓은 듯한
 


 3색을 활용한 배치
 


 접시로 탑을 올렸다.
 


 꽃잎을 연상케 하는 모양과 레이아웃
 


 치우침의 아름다움..
 

 자기의 실루엣
 

 
 옹기종기...
 
 
 
 
까까머리 시절, 암실에서 첫 인화의 감동을 먹은 후 아직도 빛을 찾아 헤매고 다니는 40년차 아마추어 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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