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는 자연이 만들어낸 명소 외에도 
이색박물관이 많아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끈다.
그래서 제주에 갈 때마다 새로운 명소를 찾아내는 재미가 있다.
 
유리의 성...
입장료(9000)가 다소 비싸 머뭇했지만,
그만한 값어치가 있으리라 믿고 입장을 해봤다.
반복적으로 올 곳은 아니지만,
한 번쯤은 들릴만 한 곳이다.
 
이곳은 유리를 소재로 한 예술 공예로 가득하다.
야외엔 자연과 결합하여 만든 작품들도 있고,
실내엔 고가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체험공간도 있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설치물도 많다.
아이들의 동심을 감안한 작품도 많이 눈에 띈다.
어른이 보면 다소 유치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야외에 바다를 만들어놓았다.
 


 유리로 만든 작품들이다.
 


 강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의 움직임도...
 
 


 유리작품으로 잘 표현했다.
 


 꽃밭도 유리꽃으로 꾸며지고...
 


 수생식물은 실제 물 속에 설치했다.
 


 다양한 유리꽃...
 


 물방울이 쏟아지는 듯.
 


 아주 쫄깃하게 빚어냈다.
 


 연잎도 유리로...
 


 이 물고기는 진짜다....
 


 유리감도 주렁주렁...
 


 장식과 작품 사이...
 


맥주병으로 솟대를 만들었다.-- 아이디어가 참신
 


 유리를 결합한 야외 작품들...
 


 
 


 
 

 
 유리로 만든 숲
 


 유리기둥...
 

 거울 연못
 


 실내 전시품--유리로 만든 오케스트라
 


 유리로 만든 마을
 


 물 속...
 


 백조
 


 유리 컷팅의 진수...
 


 공작
 
 


 이렇게 큼지막한 거 하나 있었으면...ㅋ
 
 
 
 
까까머리 시절, 암실에서 첫 인화의 감동을 먹은 후 아직도 빛을 찾아 헤매고 다니는 40년차 아마추어 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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