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牛島의 해변과 해적카페

 
우도에는 유명한 해변이 있다.
산호의 부스러기로 이루어진 해변이다.
그만큼 바다색도 아름답다.
날씨만 좀 더 맑았더라면
눈부신 사이언빛의 바다를 옮겨다 놓을 수 있었을텐데.
 
여기 말고도 해수욕을 할 수 있는 해변은 더 있다.
우도 올레길을 걷다가 카페인이  땡겨 무심코 들른 곳.
해변에 인접한 카페인데 입구가 독특하다.
점입가경… 카페의 콘셉트가 재미 있다.
주인인 여해적님의 캐릭터도 시원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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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호모래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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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자는 굵지만 가볍고 감촉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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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도 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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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속에 구경거리가 있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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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변을 따라 자전거 여핼하는 사람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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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를 묶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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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식을 취하고 있는 한 무리의 새들…갈매기는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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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자세히 봐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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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세로 한참을 있는다…날개를 말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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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새는 여기서도 자리를 확실히 잡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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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녀상… 이 부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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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적카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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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구는 골목으로 이루어져 있다. 모나리자의 도발적 유혹…
우측에 매달아 놓은 것은 방문객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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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에도 상징을 그려놨다–남자 주인장이 모두 그린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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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아웃이나 디자인이 어설프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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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주인장의 그림 실력과 여주인장의 센스가 합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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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목조목한…꾸밈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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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내부의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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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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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구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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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극기와 해적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까까머리 시절, 암실에서 첫 인화의 감동을 먹은 후 아직도 빛을 찾아 헤매고 다니는 40년차 아마추어 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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