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길을 걷다 보면 인가를 거치는 경우도 많이 생긴다.
주민들의 삶도 단편적으로 볼 수 있어 정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행객들이 많이 지나다녀 주민들은 불편을 감수하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해군기지 건설은 문제가 좀 달라 보이긴 하다.
 

 골목길 -- 아스팔트 포장이 안되어 있는 곳이 없다.
 

 
 


 
 


 돌담은 구멍이 숭숭 -- 그래서 태풍에도 안무너지는 듯.
 

 새마을 운동의 흔적
 

 오래된 창고의 느낌이 좋다.
 


 거친 페인트 칠도 예술적으로 느껴지는 건...
 

 
 
 

 
 양식장 벽에 걸어놓은 방수옷 -- 순간 깜짝 놀랐음.
 


 해안에 설치된 여탕(TV에서 본 듯함)
 

 
 남탕은 좀 개방적
 


 감귤 비닐하우스
 


 조립식 집
 


 사용하지 않은 창고
 

 현무암을 소재로 한 예쁜 담
 


 closed...
 
 
 
 
까까머리 시절, 암실에서 첫 인화의 감동을 먹은 후 아직도 빛을 찾아 헤매고 다니는 40년차 아마추어 사진사.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