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한국 전통정원의 재현 熙園...그리고 봄

 
 
용인 호암 미술관 아래쪽에 우리 전통정원을 재현한 ””희원””이 있다.
워낙 설렁설렁 보는 습관이 있어 꼼꼼하게 전통의 조형미를 느껴보진 못했으나,
일견 보기에도 많은 정성을 쏟아 의미를 부여하고자 한 노력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었다.
 
미술관은 원래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어 그 설명도 생략.
개인이 국보급 문화재를 이렇게 많이 수집할 수 있었다니…하는 경외감…
 
이곳에도 따뜻한 봄햇살을 안고 봄꽃과 새잎들이 찬란한 빛을 발하고 있다.
 
 
DSC_0869.jpg
 희원 주정원의 정면 — 뒷 건물이 호암 미술관
 
DSC_0840.jpg
 다른 각도에서 본 사각 연못
 
DSC_0999.jpg
 원형문
 
DSC_0960.jpg
 담과 목련
 
DSC_0970.jpg
 십장생 담
 
 DSC_0975.jpg
 가까이 한 방
 
DSC_0973.jpg
 꽃담
 
 DSC_0888.jpg
 이채로운 담장
 
DSC_0897.jpg
 나무에도 봄물이 오르기 시작
 
 DSC_0917.jpg
   연초록빛 신록
 
DSC_0922.jpg
 봄꽃과 신록
 
DSC_0929.jpg
 
 
DSC_0882.jpg
 버들잎에도 봄이 왔다…
 
DSC_0883.jpg 
 역광으로 찍을 땐 어두운 배경을…
 
 DSC_1011.jpg
 신록과 상록수
 
DSC_0861.jpg  
 신록의 아우성
 
DSC_0876.jpg
이름모를…
 
DSC_0871.jpg
 
 
DSC_0873.jpg
 
 
DSC_0866.jpg
 공작 한 마리가 정원을 거닐고 있다.
 
DSC_0864.jpg  
 조금은 외로워 보인다.
 
 

까까머리 시절, 암실에서 첫 인화의 감동을 먹은 후 아직도 빛을 찾아 헤매고 다니는 40년차 아마추어 사진사.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