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년의 역사를 지닌 고창의 선운사.
선운사는 많은 역사적 유물과 많은 말사를 지닌 사찰이다.
그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기도 하지만
그 외 자연경관 때문에 유명하기도 하다.
동백꽃, 꽃무릇(상사화) 그리고 단풍이다.
 
 


선운사 대웅보전
 


지붕과 탑
 


수많은 연등
 

 
대웅전 앞
 


지붕들...오늘 세로앵글을 많이 쓴다... 
 


선운산(도솔산)의 경관을 끼고...
 


Composition
 


까치밥...
 
 


까치밥 치고는 많이 후하다.
 


예쁜 토담 너머 단풍이 잘 익었다.
 


꽃무릇 군락이 아직 푸르름을 자랑하고 있다.
 


선운사 옆을 흐르는 도솔천
 


단풍구경 갑니다.
 


Red & Yellow
 


 
 


아직 연둣빛이...
 


 
 


가을은 이렇게 익어가고...
 


남쪽 지방에서 산다는 희귀한 나무 ''''송악''''
 


벽에 스며든 듯한 느낌
 


 
 


 겨울준비가 시작됐다.
 

 
 


선운사 주차장 앞.... 이러면 안되겠죠.
 
 
  
 
까까머리 시절, 암실에서 첫 인화의 감동을 먹은 후 아직도 빛을 찾아 헤매고 다니는 40년차 아마추어 사진사.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