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에 봄꽃 폭탄이 떨어지다.

입력 2010-04-27 13:38 수정 2010-04-27 17:48
서울에서는 멀리 나가지 않아도 산을 만날 수 있다.


북한산, 관악산 같은 외산들이 아니더라도


인왕산, 안산 같은 내산은 시내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다.


요즘 이런 산들이 봄꽃 폭탄을 맞고 있다.


 


서대문구청 옆길로 올라 갈라치면 바로 공원이 나온다.


이곳이 안산 초입이다.


길도 편하게 나 있어 봄나들이에 그만이다.


다소 멀리서 바라본 사진들을 정리해봤다.


 


 



색폭탄이 여기저기 떨어지고 있다.


 


 



 


 


 



울긋불긋 꽃대궐....


 


 



저 아파트의 경관이 부럽다.


 


 



 


 


 



벚꽃과 소나무


 


 



내부순환도로가 보인다.


 


 



 


 


 



진달래 폭탄 


 


 



아직도 겨울의 모습을 한 나무도 많다.


 


 


그리고 서울시내에 메타세콰이어 숲이 있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았다.


 


 



잎이 날 때 한 번 와봐야겠다는...


 


 



시원시원하게 솟았다.


 


 



 


 


 



 


 


 



해를 향해 쏘다.


 


 



 


 


 


 


 


 


 


 


 


 
까까머리 시절, 암실에서 첫 인화의 감동을 먹은 후 아직도 빛을 찾아 헤매고 다니는 40년차 아마추어 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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