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당신은 서버입니까 클라이언트 입니까?

당신의 현재는 어떤 모습인지 확인해 본다면 서버형의 움직입니까 아니면 클라이언트형 접근자 입니까?


   우리의 행동방식이나 업무수행 방식을 생각해 봅시다.

 

먼저 서버(Server)와 클라이언트(Client)의 개념부터 알고 
   시작해보겠습니다.

인터넷을 사용하다 보면 서버가 다운되었다던가 서버를 증설했다는 이야기를 간간이 접하게 됩니다.
서버란 쉽게 말하면 시스템 자원이나 데이타, 프로그램등을 관리하거나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그런데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컴퓨터에 설치되는 것이므로 우리는 일반적으로 그런 서버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는 컴퓨터를 서버라고 부릅니다.

 

용도에 따라 데이터베이스 서버, 네트웍 서버, 프린터 서버, 메일 서버 등 다양한 서버가 사용될 수 있으며, 한 컴퓨터에 여러개의 서버가 동시에 운영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클라이언트는 서비스나 관리를 담당하는 서버에게 데이터나 자원을 요청하여 사용합니다. 문제를 서버에게 던지고 결과를 되돌려 받거나, 무거운 일은 서버에게 맡기고 자신은 간단한 처리를 위주로 일을 진행합니다.

 

물론 클라이언트에서 업무를 처리하고 서버에서는 데이터의 저장과 공유만을 목적으로 할 수도 있겠으나, 일반적인 경우에는 서버쪽의 비중이 절대적으로 큽니다.

 

이러한 시스템을 클라이언트/서버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보통 클라이언트용 컴퓨터는 PC를 많이 이용하여 사용자들이 자신의 사용 목적이나 개인적인 특성을 살리면서 운영합니다.
서버는 많은 클라이언트와 연동하며 일해야 하므로 중,대형 시스템을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고 특정 관리자가 운영을 책임지게 됩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속한 조직이나 위치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까?

말단 사원이라고 해서 무조건 클라이언트이고 팀장이나 사장이라고 해서 항상 서버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당신은 리더의 자리에서 항상 구성원들에게 무엇인가를 요구하고만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개인적으로도 친구들에게 주로 어떤 일을 물어보거나 부탁을 주로 하는 사람이 아닌지 생각해 봅시다.

       

단순한 주고 받고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인생 전체가 좌우되는
   문제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세상의 주체가 되느냐, 수동적인 참여자가 되느냐의
   갈림길입니다.


  

제 가슴이 느끼는 것들을 이야기하고, 여러분의 마음이 해주는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머리로 계산하고 이익부터 따지는 문명을 버리고, 가슴으로 생각하고 심장으로 기억하는 새로운 문명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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