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새로움을 위해 변화를 즐기자.

컴퓨터를 버리고 새로 살 때의 망설임 중 하나는 곧 새로운 모델이 나와서 사고 나서 바로 후회 하는게 아닌가 하는 것이지만, 그런 식으로 기다리다간 평생 손빨래를 하거나 손으로 리포트를 써야만 할 것입니다.

 

불필요한 부분을 과감히 떼어 버리거나 삭제 하실 때 불안해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분도 잘 알다시피 컴퓨터도 운영체제나 중요부품 몇 개를 제외하고는 없어도 잘 운영되고 오히려 더 좋은 성능을 발휘 하기도 합니다. 쓸데없는 곳에 시간과 자원을 할애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우리는 버리자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업그레이드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럼 더 좋아지면 좋아졌지 나빠지지 않을 테니 걱정이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은 기술이 퇴보하는 것을 보신 일이 있습니까?

장담 하건대 기술은 결코 후퇴가 없으며 항상 발전만이 있듯이 우리가 자신을 업그레이드 할수록 우리는 발전하고 성장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갖추고 있는 시스템 중에서 버릴 부분은 과감히 버리고 업그레이드 할 부분은 업그레이드 해 나갈 때 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과 일하고 싶어하고 가까워지기를 원하게 될 것입니다.


이대로 살 것인가 업그레이드 할 것인가?

의사결정은 빠를수록 좋습니다.

비록 결정이 잘못된 것임을 알았다 하더라도 빨리 수정을 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업그레이드 하기로 결심했다면 어서 대상을 파악하고 계획을 세우고 업그레이드를 시작하십시오.

 

한번의 노력으로 바뀌는 사람은 극히 드문 경우인데 알다시피 조직과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으며 변했다가도 다시 변하기 전으로 돌아가기 쉽습니다.

성공했던 기업들이 그랬듯이 우리도 맷돌을 돌리듯 또는 플라이휠을 돌리듯 지속적인 노력을 하다 보면 처음엔 힘들어도 곧 익숙해 집니다.

 

바뀐 모습이 여러분의 일상이 되도록 만든 후에 또 다른 업그레이드 대상을 찾고 또 찾는다면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모습으로 자신을 만들어 가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플라이휠을 돌리다 보면 우리는 이륙할 수 있는 동력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충분한 동력이 축적되면 자신이 싫어도 날아오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 위에서 즐깁시다.

제 가슴이 느끼는 것들을 이야기하고, 여러분의 마음이 해주는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머리로 계산하고 이익부터 따지는 문명을 버리고, 가슴으로 생각하고 심장으로 기억하는 새로운 문명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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