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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많은 오리온 '꼬북칩', 제가 한번 먹어봤습니다 [편의점신상털기]

“어? 모양이 신기하다”, “근데 어디서 많이봤는데?”….

오늘 ‘편의점 신상털기’는 과자 이름에 한번, ‘국내 최초 네 겹’이란 사실에 한번, 일본 과자 표절 의혹에 한번. 눈길 한 번 더 주게 되고, 먹어보고 싶은 그 과자 ‘꼬북칩’입니다.

오리온에 따르면 ‘꼬북칩’은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제품 연구했으나 당시 기술력이 부족해 중단했고, 2015년부터 다시 개발에 돌입해 완성한 과자입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일본 야마자키 비스킷(Yamazaki-biscuits)이 2009년 8월부터 판매중인 ‘에아리아루(エアリアル, Aerial)’를 닮았다고 꼬집고 있는데요.

잠깐! 궁금한 점은 지나칠 수 없겠죠. 트위터 이용자(@foodnjoy)가 오리온으로 부터 받은 답변에 따르면 ‘꼬북칩’ 제조방식은 고온의 반죽에 압력을 가해 뽑아내는 ‘가래떡’과 유사하고, 일본 과자 제조방식은 넓게 편 떡을 떡살로 누르는 ‘절편’과 비슷하다 합니다.

신고식을 호되게 치르고 있는 ‘꼬북칩’은 어떤 맛인지 ‘꽃청춘1’, ‘꽃청춘2’, ‘얼리빵답터’, ‘아재’ ,’옛날사람’과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사람들의 반응 ‘편의점 신상털기’에서 확인하세요.

오리온 꼬북칩

오리온 꼬북칩

오리온 꼬북칩

오리온 꼬북칩

오리온 꼬북칩

오리온 꼬북칩

오리온 꼬북칩

오리온 꼬북칩

오리온 꼬북칩

한경닷컴 스내커 칼럼니스트 편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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