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날 미혼남녀가 가장 데이트를 함께 하고 싶은 스타는 누구일까.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모바일을 통해 336명(남성 164명·여성 172명)을 대상으로 '화이트데이, 함께 데이트하고 싶은 남녀 스타'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여성 스타 부문에서 박보영이 40%를 기록해 1위로 꼽혔다.

박혜수(21%)가 뒤를 이었고, 한채아(15%), 아이유(10%), 정유미(8%), 기타(6%)순으로 집계됐다.

데이트하고 싶은 남성 스타 1위는 박보검(32%)이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유(24%), 송중기(22%), 남궁민 (9%), 박형식(5%), 기타(8%) 순으로 집계됐다.

또한 솔로인 미혼남녀가 가장 선호하는 데이트 코스는 '저녁식사'였다.

전체 응답자의 41%가 '로맨틱한 레스토랑에서의 저녁식사'를 골랐다.

'영화 등 공연관람'(29%), 'SNS에서 유명한 맛집 방문'(13%)도 많이 선호했다. '마카롱, 케익 만들기'(8%), '놀이동산 데이트'(4%) 등의 답변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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