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예쁘다고 뽑히는 거 아니라니까요"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입사 지원자의 서류에서 경력을 가장 먼저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기업 채용담당자 1643명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인사 담당자들의 34.1%가 경력사항을 최우선으로 본다고 답했다.

이어 △사진 23.7% △직무분야 11.4% △이력서 제목 5.7% △전공 5.2% △학력 4.0% △연령 3.3% 순이었다.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항목도 경력사항이 45.0%로 압도적이었다. 다만 외모(사진)는 9.4%에 불과해 중요한 평가 대상으로 여겨지지 않았다.

인사 담당자들은 경력사항에 이어 △지원 직무분야(14.8%) △보유기술 및 교육이수 사항(9.7%) △전공(7.8%) △자격증 보유 현황(4.3%)을 중요하게 본다고 답했다.

자기소개서에서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항목으로는 △지원동기(20.9%) △지원 직무 경험(18.0%) △입사 후 포부(14.7%) △성격의 장점(14.4%) △글의 구성 및 문장력(9.3%)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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