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을 가면 꼭 사서 먹어야 한다는 과일 젤리 '코로로'가 GS25편의점에 등장했습니다. 일본 직구, 구매대행 등 다양한 경로로 이 젤리를 구해왔다면, 이젠 편의점에서 손쉽게 '득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본에서 100엔에도 판매된다는데 한국물 먹은 '코로로'는 몸값이 껑충 뛰어서 2500원입니다. 그리고 일본에는 청포도, 포도, 멜론, 딸기, 복숭아 등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GS25에는 청포도와 포도맛 2가지뿐.

오랜만에 돌아온 편털이. 과연 '코로로' 젤리는 어떤 맛인지 왜 핫한지 '꽃청춘1', '꽃청춘2', '얼리빵답터', '아재' ,'옛날사람'과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사람들의 반응 '편의점 신상털기'에서 확인하세요.


한경닷컴 글방 칼럼니스트 편털이 seeu7gs@gmail.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