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편의점 신상털기'는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그림만 봐도 눈빛만 봐도 우리끼리 통하는 그 제품. 그림왕양치기 디자인을 입은 세븐일레븐의 '약치기빵'입니다.

세븐일레븐의 '약치기빵'은 12월 초 '말이필요없단~팥빵', '웃지마소~보로팥빵', '이거드슈~크림빵' 세 종류로 출시되었는데요.

세 종류를 모두 손에 넣기까지 일주일이 걸렸습니다. 편의점을 방문할 때마다 '이거드슈~크림빵'은 매진사태였습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는 '부장'의 뺨을 '찌익' 갈기는 그림 때문이었을까요.(다음 말은 노코멘트)
직장인들의 심금을 울리는 '약치기빵', '편의점 신상털기'에서 확인하세요.












한경닷컴 글방 칼럼니스트 편털이 seeu7g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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