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많지만 영구적이라는 이유로 용기를 내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 크게 보이지 않으면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이어 타투(Ear Tattoo)'가 유행입니다.

 

귀걸이나 피어싱 대신 귀에 타투를 새기는 것인데요,

여성의 경우 머리카락으로 잘 가리면 쉽게 가릴 수 있다는 장점도 지니고 있습니다!

 

한 듯 안한듯 자연스러운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미니멀 '이어 타투'

이참에 도전?

 

 




 

 

 


 



 














 

출처 : Bored panda
귀엽고 신기한 것을 좋아하는 팝콘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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