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전구 모양의 독특한 음료 패키지로 인스타그램을 달궜던 '전구소다'가 GS25 편의점에 등장했습니다.

서울, 대구, 부산 등 팝업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그 아이, 인스타그램 좀 한다는 이들의 수집욕을 자극했던 그 아이 '전구소다'인데요. 블러드 오렌지, 블루레몬, 자몽으로 3가지 맛으로 GS25에 출시되었습니다.

"대박"이라는 편털이의 반응에 편의점 점주는 "미니언즈 우유는 가고, 이제 전구소다의 시대"라며 구매욕을 자극했습니다.(*동네 편의점 의견으로 실제 GS25 공식 매출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핫한 인기 때문일까요. 3가지 중 자몽만 손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과연 어떤 맛일지 '꽃청춘1', '꽃청춘2', '얼리빵답터', '아재' ,'옛날사람'과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사람들의 반응 '편의점 신상털기'에서 확인하세요.

 
 












한경닷컴 글방 칼럼니스트 편털이 seeu7g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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