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9일(한국시간) 오후 1시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 가능성을 95%로 높였다. NYT는 개표 초반 트럼프의 당선 확률을 20%대로 봤으나 트럼프에 유리한 개표 결과가 이어지자 당선 확률을 점점 높였다. 사진은 이날 뉴욕시 거리의 풍경.

한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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