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연필 예술을 하는 한국 조각가

 

지금 주위를 둘러보면 하나쯤은 있는 필기도구 ‘연필’

최근 온라인에 새로운 형태의 연필아트가 등장하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대단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이 연필아트는 한국인 요리사의 작품인데요.

평소에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요리사 황수민씨는 인터넷에 올라온 연필 조각을 우연히 보고

연필 조각을 시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알파벳, 한글을 표현하는 것을 뛰어넘어 아주 특이한 조각품을 만들어내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과 시간이 들었을지 상상하기 힘들 정도인데요.

 

 

더욱 놀라운 것은 연필보다 더 다루기 힘든 색연필부터 얇디 얇은 샤프심에 까지 조각 예술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엄청나죠?

 

 


 


 


황씨는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세상에는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예술을 하는 분들이 많다”며

“단순히 시간 낭비, 재능 낭비가 아닌 하나의 예술로서 즐겨주셨으면 감사하겠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고 합니다.

 

한 작품당 기본 5-6시간이 소요된다고 하는 연필 아트

그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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