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제공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들이 공개됐다.

최근 녹화를 진행한 tvN '곽승준의 쿨까당' 창업 편에서는 창업시장 무한 경쟁 속 장사 불변의 법칙을 공개했다.
이날 현영은 "예비 창업자들이 충분한 경험을 쌓은 뒤 가맹점을 낼 수 있도록 프랜차이즈 인턴십 제도를 의무화해야 한다. 실제로 인턴십 제도를 시행 중인 프랜차이즈 사업자가 있는데 반응이 폭발적"이라고 밝혀 이목을 사로잡았다.

전문가들은 매년 신규 창업자 10명 중 8명이 폐업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창업에도 타이밍이 있다고 조언했다. 이홍구 창업 컨설턴트는 "대학교 개강 시즌, 야외 활동 시즌 등 업종별로 매출이 급증하는 시기가 있다. 이 때를 잘 맞춰 창업을 하면 대박이 날 수 있다"며 계절에 따른 최적의 개업 시기를 밝혔다.

버블시스터즈의 전 멤버이자 포장마차를 운영 중인 영지는 창업 노하우를 전격 공개했다. 영지가 운영하는 포차는 지드래곤, 싸이 등 셀럽들이 즐겨 찾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평소 친구들과 만날 아지트가 필요해서 가게를 시작하게 됐다. 장사가 잘 돼 최근 2호점을 오픈했다"며 죽은 점포를 대박 점포로 변신시킨 특급 비밀을 알릴 예정.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프랜차이즈 계약 전 유의해야 할 사항부터 계약, 운영까지 꼭 알아야 할 상식들을 꼼꼼하게 짚어줘 유익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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