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쌍둥이 엄마의 낮잠아트

지난 8월 스내커에 소개됐던 낮잠자는 여자아이의 사진, 기억하시나요?

아이가 잠든 사이… 엄마가 벌인 깜찍한 일

조이의 행복한 낮잠 사진이 소개된 후 이번엔 쌍둥이 엄마가 낮잠 아트에 도전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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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2살난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 ‘오모리 아유미’씨는 아이들이 자는 동안 여러 소품과 의상으로 새로운 사진을 연출했는데요. 이 사진들이 오모리 아유미씨의 인스타그램에 업데이트되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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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리 아유미씨는 한 매체를 통해 아이들이 자는 모습을 관찰하다가 사진을 찍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꿈 속에서 또 현실에서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되거나 DJ된 아이들… 참 행복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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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이니 이미지를 클릭해 재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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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아이들이 낮잠시간동안 꾼 꿈처럼 행복한 어른으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출처 : 오모리 아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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