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과자의 변신은 무죄?

올해로 34살 된 롯데제과 '꼬깔콘'이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GS25와 손잡고 편의점 PB상품 '유어스 꼬깔콘 젤리'를 지난 6일 출시한 것인데요.

고소함과 바삭함의 대명사 '꼬깔콘'이 젤리로 나오다니, 이것은 분명 기존에 없던 맛입니다. 요구르트 젤리, 곰돌이젤리, 지렁이 젤리 등 많이 먹어봤지만, '꼬깔콘 젤리' 맛은 쉽게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꼬깔콘의 '단짠(달콤함과 짭짤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제품을 뜻하는 의미)'을 젤리에 어떻게 녹였을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열일하는 편털이가 GS25로 달려가 '유어스 꼬깔콘 젤리'를 손에 넣었습니다. 이번 '신상털기'는 '꽃청춘1', '꽃청춘2', '아재' ,'옛날사람', '유학파'와 맛평가를 진행했습니다. 사람들의 반응, '편의점 신상털기'에서 확인하세요.










한경닷컴 글방 칼럼니스트 편털이 seeu7g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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