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가정집에서 계단 밑 공간을 활용하여 강아지의 방을 만들어 준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동물전문매체 '도도' 에 따르면 이 공간은 반려견 '판초'를 위한 공간이라고 하는데요,

 

출처 : imgur.com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비쥬얼....

영화 해리포터에서 해리가 어린 시절 머물었던 계단 밑 벽장방이 생각나지 않나요

 

출처 : imgur.com



해리가 머물기엔 조금.. 아니 많이 작은 침대와 서랍 사이즈 그리고 앙증맞은 저 밥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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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방에 들어올 땐 노크가 기본 아니멍?"

방의 주인 판초에게 딱 맞춰진 액자, 장식품, 침대까지! 내 방보다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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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에 대한 애정으로 만들어진 공간!

사랑스럽고 뭉클한 방이 아닐까 싶네요~

 

 

 

 
귀엽고 신기한 것을 좋아하는 팝콘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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