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통적인 결혼식이 아닌 셀프웨딩이 뜨고 있습니다.

야외결혼식이나 셀프웨딩장소에서 드레스를 입고 다니다보면 땅에 끌린 웨딩드레스의 끝부분이 먼지투성이가 되죠.

이런 불편함에서 착안하여 새하얀 전통 웨딩드레스에서 벗어나 가장자리가 염색된 셀프 웨딩드레스가 탄생했다고 합니다!

이미 해외에서는 이런 트렌드가 반영되어 주문제작도 받고 있다고 하네요.

 



 



 

출처 : Emm And Clau



 

출처 : Firefly Events

 

 

출처 : Marc Brooke



 



 

 



 

2차 출처 : Bored panda
귀엽고 신기한 것을 좋아하는 팝콘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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