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아이가 잠든 사이... 엄마가 벌인 깜찍한 일

로스엔젤레스에 사는 사진작가 로라 이즈미카

그녀의 취미는 생후 4개월 된 딸 조이가 낮잠자는 모습을 찍는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잠든 사이 로라는 조이의 모습을 아주 독특하게 렌즈에 담아내는데요,

그 모습이 전 세계인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Laura Izumikawa Choi(@lauraiz)님이 게시한 사진님,

초싸이언!!!!!!!

 

Laura Izumikawa Choi(@lauraiz)님이 게시한 사진님,

로사 로이 중에 한명인 듯

 

Laura Izumikawa Choi(@lauraiz)님이 게시한 사진님,

자 이제 시작이야~ 내 꿈을 ~

 

자유의 조이상

 

Laura Izumikawa Choi(@lauraiz)님이 게시한 사진님,

Laura Izumikawa Choi(@lauraiz)님이 게시한 사진님,

 

 

조이의 깜찍한 사진들이 미래의 조이도 웃게 만들어주길 바랍니다!

 

1차 출처 : lauraiz 인스타그램

2차 출처 : buzz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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