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아, 상간녀로 지목…회계법인 부회장 부인에 '덜미'

입력 2016-05-26 13:33 수정 2016-05-31 16:05
 

김세아 /한경DB



배우 김세아가 '상간녀'라는 오명에 대해 일축했다.

김세아 측이 Y회계법인 B 부회장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상간녀 위자료 청구소송을 당했다는 보도에 대해 "금시초문"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26일 다수의 매체는 법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세아가 B부회장과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매달 500여만원을 받아 이로 인해 혼인파탄의 원인을 제공해 B부회장의 아내로부터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B부회장의 아내는 김세아가 금전적인 지원 외에도 대리기사와 외제 차량, 고급 오피스텔도 받았다고 주장했다.

김세아는 이를 부인하고 있으나 B부회장 아내가 제기한 위자료 청구 소송은 오는 6월 가정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김세아는 2009년 첼리스트 김규식과 결혼했다.
한경닷컴 김예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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