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 SBS 제공



가수 현아가 반전 있는 학창 시절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녹화를 진행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는 노출이 많은 의상을 즐겨 입는 딸 때문에 고민인 어머니가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는 연예계 대표 섹시퀸 현아가 출연해 패션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현아는 "믿으실 진 모르겠지만, 평소에는 노출을 선호하지 않는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의 콘셉트나 캐릭터에 대해 확고한 생각이 있기 때문에 평소 의상을 입을 때는 때와 장소를 중요시 여긴다"고 고백했다.

또 그는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며 "교복을 줄여 입은 적도 없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실제로 스튜디오에서 공개된 학창 시절 사진 속에는 예상과 다르게 긴 교복 치마를 입은 현아가 등장, 섹시한 이미지와는 상반된 청순한 패션에 전 출연진이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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