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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민정, 건물 매입 후 6년만에 번 돈이…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이민정 / 사진 = tvN 방송 캡처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건물로 70억이 넘는 시세차익을 남겨 화제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명단공개’ 113회에서는 ‘땅만봐도 빌딩이 보인다. 연예계 부동산 제테크의 제왕’편으로 꾸며져 연예계 금손 스타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이날 명단에서 5위에 등극했다.

경기도 광주에 살던 이 부부는 육아를 위해 이민정의 친정과 가까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85평 S빌라로 이사했다. 이 집은 강남에서도 알아주는 고급 주택으로 철저한 보안시설로 유명하다. 가격은 40억대부터 50억대에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병헌은 경기도 성남의 4층짜리 건물을 34억 5000만원에 낙찰 받아 2배의 시세차익을 얻고 매각했다. 같은 해 49억원에 매입한 충남 공주의 건물은 현재 80억원으로 올라 재테크의 제왕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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