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잎선 불륜설 해명 /한경DB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37)의 전 부인 박잎선(37)이 불륜설로 구설수에 올랐다. 이에 대해 박잎선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박잎선은 5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온라인에서 떠돌고 있는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루머에 언급된 남성은 지난해 10월 이후 가볍게 만난적은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정식 교제는 아니다"라고 털어놨다.

박잎선은 루머에 대해 사이버수사대에 의뢰, 강경 대응할 방침이다.

그는  "루머에서 사용된 대화 내용, 연애 기간 어플 등 자료들은 모두 조작된 것"이라고 일축했다.

박잎선은 2015년 10월 송종국과 9년의 결혼 생활을 끝내고 이혼해 세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김예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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