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안정환 아내 이혜원, 알고보니 엄청난 집안? 재력 보니…

안정환 아내 이혜원

안정환 아내 이혜원 / 사진 = 채널A 방송 캡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재력가설에 휩싸였다.

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이혜원의 집안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패널로 참석한 한 기자는 “안정환 선수가 2002년도 일본에서 선수 생활을 할 때 이혜원 씨가 공항에 1400만원짜리 명품 모피코트를 입고 나왔다”며 “이혜원 씨 집안이 재력가라고 유추해볼 수 있는 대목”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혜원 씨 어머니가 직접 ‘혜원이는 부족한 것 없이 자랐고 모피코트도 그 아이의 생활방식 중에 하나였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이언경 앵커는 “얼마 전 한 프로그램에 이혜원과 딸이 출연했는데, 이혜원이 딸에게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묻자 딸이 ‘명품’이라고 답했다”며 “사실 여성들은 명품 다 좋아하는 것 아니냐”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정환과 이혜원 부부의 러브스토리도 언급됐다.

두 사람은 스포츠 의류 광고를 통해 만났다. 이혜원은 안정환이 바람둥이라는 소문을 들어서 거리감 뒀지만, 안정환은 이혜원에게 첫눈에 반해 화장실까지 쫓아가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만난지 1년 째에 365송이 장미꽃을 준비한 안정환은 10년 후에는 3650송이를 주겠다고 프로포즈를 해 2001년도에 결혼에 골인했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