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 황정음, 논현동서 포착된 모습이…

입력 2016-01-27 11:02 수정 2016-01-27 11:02

황정음 / 사진 = 한경DB



'2월의 신부' 황정음이 혼수 장만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27일 한 매체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황정음이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가구거리 등에서 침대나 옷장 등을 눈여겨보고 돌아갔다. 결혼식을 한 달 가량 앞두고 신혼집에 들여놓을 물품들을 구매하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고 전했다.

특히 황정음은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고 주변 시선도 신경쓰지 않은 채 직접 발품을 팔고 돌아다니고 있다고 한다.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되었고 평생을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면서 "두 사람은 서로 신뢰를 바탕으로 교제해 왔고 황정음은 예비 신랑의 따뜻한 마음과 지난 해 드라마 촬영 등의 바쁜 연예활동 중에 항상 지지해주고 단단한 믿음으로 지켜줬던 그의 진심에 반했다"라고 결혼 이유를 밝혔다.

예비신랑 이영돈 씨는 4살 연상의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로, 황정음과 교제 6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2월 2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황정음은 결혼 이후에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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