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나라 일본과 한일관계의 발전에 관심이 많아 고등학교 졸업후 일본어를 배워 지금까지 45년간 현장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환은행에서 잠시 근무한 후 평생을 한일경제협회 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 등에서 근무했으며 일본정부로부터 훈장 욱일소수장을 받았습니다. 포스코 창업자 박태준의 리더십과 한일경제협력에 대한 연구로 한양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저서로는 '경색된 한일관계 박태준이 답이다' '산티아고 순례자들'이 있으며 그밖에 많은 번역서가 있습니다. 박태준 관련저서는 일본에서 번역 출간되기도 했습니다

허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