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데이터 기업 전문 M&A 펀드 힐스톤파트너스의 대표를 맡고 있다. 서울대 인문대학을 자퇴하고 2000년부터 19년째 15개 이상의 스타트업을 연속하여 창업하고 있으며, 현재는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크레이지랩의 대표이자, 중국-한국간 크로스보더 투자 연계를 지원하는 (주)파운더스브릿지의 한국 총괄을 맡고 있다. 수년간 쌓은 데이터 영역에서의 경험을 통해 코인에 가려져있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

황 라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