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약 1시간30분 거리의 가나가와현 가마쿠라시 "에노시마"는 도쿄에서 당일치기 여행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관광지로 슬램덩크 소재지와 서핑장소로도 유명하다.
가마쿠라는 일본 중세 천황의 힘이 약화 되 이원화된 정부가 유지되던 시절 막부의 수도역할을 하기도 했던 유서깊은 장소이다.

[교통]
자가용으로 약 60Km 1시간 30분 정도 걸리며
도쿄 신바시역에서 JR 이용후 가마쿠라에서 에노덴 전철을 타면 된다.

 

김정욱 한경닷컴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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