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임스 힐먼의 “The Soul’s Code”라는 엄청난 책의 내용을 전달합니다

서양 사람으로 드물게, 삶의 숨겨진 비밀을 이야기하네요.

[ 책의 내용 중에서 ]

당신의 생각이 있는 곳에 당신이 있다. 따라서 당신이 있고 싶은 곳에 생각이
   가있도록 하라

내 목적은 나 이전에 존재했다. 나는 그것을 이루기 위해 태어났다

-  우리는 자신이 진정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 또한 각자가 자신의 운명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가장 위대한 혁명은 진정으로 자신을
   이해했을 때 일어난다

인간의 삶은 날마다 전진하거나 후퇴하며, 우리는 서로 다른 다양한 능력이 꽃을          피우는 모습과 시들어가는 모습을 지켜본다. 그럼에도 당신의 운명에 담긴 타고난      이미지는 현재, 과거, 미래 전부를 동시에 품고 있다.

당신이라는 사람은 과정이나 발전의 대상이 아니다. “나는 진화하지 않는다. 그저        나로 존재한다”고 피카소가 말했던 것처럼.

이제, 조용히 나의 삶을 돌아볼 시간입니다. 그리고 깨달을 시간입니다.
내가 깨달은 것을 아래에 적어봅니다.

“나는 진화하지 않고, 나로 존재하며, 나는 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태어난 선택된 존재이다. 나의 생각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그것을 하면서 살자. 돈, 명예, 남의 시선을 접어두고 나에게 집중하자. 나는 무엇인가 휠씬 가치있는 일을 위해 필요한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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