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명리학자인 이정일씨가 쓴 “오래된 비밀”이라는 책 중에서 직장인의 삶에 도움이 되는 지혜를 전달하고자 한다.  나도 명리학으로 석사까지 받은 사람으로 명리학에서 이야기하는 삶의 요령은 정말 중요하고 정확하다는 것을 이미 경험하였고, 확신하고 있다. 이제, 고수의 지혜를 즐겨보자. (책의 내용 중의 일부는 이해를 위하여 약간 변경하거나 추가한 내용이 있음을 밝힌다.)

-  변화는 행운의 시작이며, 외로움(예 : 혼자 있는 시간)은 행운을 부르는 힘이다

-  인생은 운구기일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팔자를 잘 이해해서 생활하라.  예를들어 영업사원을 할 사람은 본인의 취향과 상관없이 정해져 있다. 하지만 행복한 인생은 나의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  나쁜 일은 자기 자신이 불러들인 것이다

-  행운과 불행은 같이 온다. 그러므로 너무 기뻐하지도 슬퍼하지도 마라

-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해야 행운이 찾아온다

-  끊기 힘든 악연은 멀리하라. 자그마한 미련이 큰 화를 불러옴을 명심하라

-  인복이 좋은 사람은 따로 있다. 본인이 인복이 없다면, 인복이 있는 사람을 옆에 두라

-  도리를 따르면 여유가 있고, 욕심을 좇으면 위태롭다

-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때가 무르익기를 기다려라

-  세상일에 늦은 때는 없다. 큰 흐름속에서 자신의 위치와 타이밍을 기다려라

-  삶의 고뇌를 감당할 수 있어야 행운을 누릴 자격이 주어진다

-  운이 바뀌는 시기에 귀인을 만난다.  귀인은 내가 잘 알던 사람이 아니라, 그저 스쳐지나갔던 사람중의 하나이다. 그러므로, 항상 주위를 섬세하게 살펴라

-  재물은 물의 흐름과 같다. 가두려고 하지마라

-  살아가는 동안 후회는 적게, 반성은 많이하라

-  열매가 없는 꽃은 심지마라

-  뿌린만큼 거두는 운의 법칙을 명심하라.  뿌릴 때는 대가를 기대하지 말고 기쁜 마음으로 넓게 뿌려라.

-  경건과 절제가 행운을 부르는 힘이다. 자신을 자제하고 주변을 함부로 대하지 말라

마지막으로, 내가 깨달은 명리학이 가르켜주는 삶의 진실은 “ 자신을 바꾸면, 사람이 모인다. 사람이 모이면 재물이 모이게 되고, 이것을 기반으로 명예를 얻는다. 그리고 다시 처음의 자신으로 돌아오게 된다 ” 즉, 삶은 일정한 흐름의 반복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알고 이를 대비하여 생활하라는 것이다. 지금 나는 어떤 단계에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조민호 한경닷컴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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