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파가 좋아요
올해도 파이팅

올보기도 좋습니다
올해도 보람차고 기분좋게

올버디가 최고죠
올해도 버팀목이 되고 디딤돌이 되자
18홀 내내 버디 잡는 것이 아니라 '네 명이 버디 하나씩은 잡자'는 것이 올 버디!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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