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건배는 선달에게!

건배사는 건전하고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합니다.
건전하고 배려하고 사랑하자
건강할 때 배살 빼자 '건배'도 멋있죠?
배려없는 인생은 베려..버린 인생이라고 했지요?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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