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과학자는 아니지만”으로 시작하는
국회의사당의 헛소리 대행진


과학을 조작하는 정치인들의 12가지 수법과
이를 간파하는 가장 과학적인 방법

#1

과학을 조작하는 국회의사당의 헛소리 대행진!

#2

“지구온난화라는 개념은 중국이 미국 제조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리려고 지어낸 말이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3

“과학실험에 가까운 유전자 조작 연어를 식용으로 허가하다니 몹시 화가 난다.” - 리사 머카우스키, 알래스카주 상원의원

#4

“아이들이 백신을 접종하고 나서 심각한 정신장애를 얻었다는 비극적인 사례를 많이 들었다.” - 랜드 폴, 켄터키주 상원의원

#5

이게 다 무슨 소리일까? 지금은 사라진 마녀사냥을 생각해보자.

#6

중세시대 유럽인들은 기상이변과 전염병이 마녀의 짓이라고 죄 없는 여성들을 화형대에 올렸다.

#7

오늘날 마녀사냥이 없는 이유는 정부가 이를 금지했기 때문이 아니라 기상이변과 전염병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8

앞선 정치인들의 발언 역시 과학적인 판결이 이미 나와 있다.

#9

지구온난화라는 현실을 초래한 것은 인간이고, GMO 식품은 안전하며, 백신은 자폐증을 유발하지 않는다!

#10

가짜 과학의 시대에 가장 필요한 안내서! <과학 같은 소리 하네>
목차
머리말
들어가는 글

1. 지나친 단순화―확신은 대개 무지에서 나온다
2. 체리피킹―과학은 골라 먹는 아이스크림이 아니다
3. 아첨과 깎아내리기―마술사는 양손으로 트릭을 쓴다
4. 악마 만들기―다 저 사람들 탓이다
5. 블로거에게 떠넘기기―인터넷은 넓고 미꾸라지는 많다
6. 조롱과 묵살―겨우, 애걔, 고작, 별것 아니네
7. 문자주의적 논리―야구공은 누가 던졌을까
8. 공적 가로채기―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왕서방이 받는다
9. 확실한 불확실성―두 손 놓고 있으라는 주문
10. 철 지난 정보 들먹이기―인간적으로 떠난 버스는 잊자
11. 정보의 와전―결국은 아무 말 대잔치
12. 순수한 날조―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긴다

결론 : 고의적인 침묵
삶의 균형을 되찾아주는 참된 지식을 권하는 더퀘스트 출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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