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핸디캡 골퍼는 국가를 먹여 살립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인비처럼.
70대 핸디캡은 누구를 먹여 살리죠? 가족을 먹여 살립니다.
돈을 따오니까.
80대 핸디캡은 골프장을 먹여 살립니다.
하도 자주 가니까.
90대 핸디캡은 누구를 먹여 살리죠? 친구를 먹여 살립니다.
돈을 잃어주니까
백돌이는 누구를 먹여 살리죠? 볼빅을 먹여 살립니다.
공을 자주 잃어 버리니까.

볼빅 문경안 회장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골프를 잘 치려면 큰공(뒤땅)을 치지 말고 작은 공을 쳐라
공이 안 맞으면 클럽을 바꾸지 말고 공을 바꿔라’
이왕이면 국산 칼라볼 볼빅으로..ㅎㅎ

공이 잘 안 맞으면 프로는 연습장으로 갑니다.
아마추어는 어디로 갈까요? 네. 프로 샵으로 갑니다.
클럽 바꾸러. 가즈아!
연세대 경제대학원 석사
삼성화재 25년 재직
삼성와이즈 13년 근무 중
알까기 일본어 1,2탄
알까기 골프 1,2탄
알까기 건배사
알까기 Fun & Joke 등 16만부 발행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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