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과 브렉시트를 예견한 유일한 데이터
구글 트렌드로 잡아낸 인간의 진짜 속마음


계속 속을 것인가, 진실을 볼 것인가?
검색창에 드러난 가장 사적인 욕망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올해의 책‧이코노미스트 최고의 경제경영서30

◆ 차례 ◆


서문 - 스티븐 핑커
서론: 빅데이터 혁명의 개요
1부 빅데이터와 스몰데이터

1. 직감은 불완전하다
2부 빅데이터의 힘

2. 프로이트가 옳았을까?

3. 데이터를 보는 새로운 눈
신체 데이터
단어 데이터
사진 데이터
4. 디지털 자백약
섹스에 관한 진실
증오와 편견에 관한 진실
인터넷에 관한 진실
아동학대와 낙태에 관한 진실
페이스북 친구에 관한 진실
고객에 관한 진실
진실을 어떻게 다뤄야 할 것인가?

5. 클로즈업
우리 지역, 시, 마을에서는 정말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나?
우리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가
도플갱어 찾기
데이터에는 이야기가 있다

6. 온 세상이 실험실
A/B 테스트의 기초
잔인하지만 큰 깨달음을 주는 자연 실험
3부 빅데이터: 취급 주의

7. 빅데이터로도 할 수 없는 일
차원의 저주
측정 가능한 것에 대한 지나친 집중

8. 빅데이터로 하지 말아야 할 것
권력화된 기업에서 생기는 위험
권한을 부여받은 정부에서 비롯하는 위험
결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책을 끝까지 읽을까?

◆ 추천사 ◆


《모두 거짓말을 한다》는 사람의 생각을 연구하는 완전히 새로운 방법을 이야기한다.

-세스 스티븐스 다비

도위츠는 빅데이터가 사람의 심리를 엿보는 아주 새로운 방법임을 보여준다. 내 나라와 내가 속한 종에대한 나의 선입견이 그의 발견으로 송두리째 뒤집어졌다.

-스티븐 핑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저자

오랜만에 정말 재미있는 경제학 책을 읽었다. 저자는 30대 초반의 젊은 사람이지만 빅데이터에 관해서는자신의 최고의 전문가라고 자처한다. 그의 패기만만함이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이다. 앞으로 모든 학문 분야에서 빅데이터 분석이 크게 유행할 것이라는 저자의 자신 있는 예측은 읽는 사람의 머리를 끄덕이게
만든다.

-이준구,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괴짜경제학》보다 대단하다. 《머니볼》보다 뛰어나다. 이 훌륭한 책은 빅데이터를 제대로만 다루면 어떻게세상을 밝히고 움직일 수 있는지를 명쾌하게 보여준다. 읽어라. 그러면 세상에 새롭게 보일 것이다.

-로렌스 서머스, 하버드대학교 명예총장, 제71대 미국 재무장관

이 책은 우리가 문명화된 존재라는 허상을 단숨에 깨버린다. 대단히 흥미롭고, 충격적이며, 때로는 끔찍하기까지 한, 그러나 무엇보다 새로운 사실을 드러내는 책이다.

-팀 우, 컬럼비아대학교 로스쿨 교수, 《마스터 스위치》 저자

책의 실증적인 발견들이 매우 흥미로워서 단순한 나열식 구성임에도 계속해서 책장을 넘기게 된다.

-《이코노미스트》 최고의 경제경영서 선정

흥미로운 이야기와 반직관적인 사실들로 가득하다.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는 디지털 데이터의 핵심들을 하나씩 짚으며 인간 이해의 새로운 시대로 최선을 다해 안내한다.

-《포춘》 최고의 경제경영서 선정

빅데이터가 삶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를 해주는지 믿기 어려울 정도로 영리하고 짓궂게 탐색한다.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는 내가 만나본 가장 뛰어난 데이터 스토리텔러다.

-스티븐 레빗, 《괴짜경제학》 공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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