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많은 사람들의 충고를 듣게 된다.
그중에서 지금 이순간 나에게 가장 큰 울림을 주는 충고는
이황 선생님이 하셨던 말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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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을 함부로
굴리지 말고

잘나 체하지 말고

말을 함부로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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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이지만,
56살 나이에 위의 글은 나에게 커다란 울림으로 다가온다.
젊은 시절에는 울림이 그렇게 크지는 않았는데....
요즘은 벽에 써두고 매일 한번씩 읽는 글이 되었다.

지금 내가 살아가야 하는 삶에 필요한 모든 충고가
녹아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그리고, 직장 생활을 하는 당신에게도
좋은 울림으로 다가서기를 바란다.
조민호/중원대학교 교수, 컴퓨터공학박사
24년간 외국기업, 벤처기업, 개인사업, 국내대기업 등에서 사회생활을 했다.
그리고, 후배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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