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는 자기 PR 시대라고 하죠.
PR이란 P할 것은 P하고 R릴 것은 R리는 것이 P.R.입니다.

영국신사가 ‘신사임당’하니까 영동포도는 ‘포도..당’합니다.
가수 비는 꽃같은 김태희에게 프로포즈 할 때 ‘나~비야. 나비야!’
그래서 꽃과 나비의 환상적인 커플이 탄생한 거죠.
실내화는 ‘익스큐즈미’.
왜냐구요? 실내홥니다.

쇼트트랙 심석희 선수가 ‘스키(석희?)도 잘 타요.’ 하니까
박항서 감독은 ‘올여름 바캉스(박항서?)는 베트남으로…’
고도리가 나~고야! 하니까
선동렬 감독은 ‘나고야(名高屋)의 태양’ 합니다.

나고야시장이 88올림픽 유치경쟁에서 서울시에 낙오되자 외쳤습니다.
“우리 시는 나고(낙오=落伍)야!”
가즈아!
연세대 경제대학원 석사
삼성화재 25년 재직
삼성와이즈 13년 근무 중
알까기 일본어 1,2탄
알까기 골프 1,2탄
알까기 건배사
알까기 Fun & Joke 등 16만부 발행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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