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나에게
철학을 권하다

유리멘탈, 분노조절장애, 경제적 불평등, 폭력과 갑질…
지금 우리에게 절실한 것은 ‘삶의 문제에 답하는 철학’이다
‘어떻게 살 것인가’ ‘무엇을 믿을 것인가’ ‘불안과 분노를 어떻게 다스릴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행복해질 것인가’...
‘철학’이라 쓰고 ‘삶의 기술’이라 읽는다

감정의 주인이 되고 ․ 세상을 의심하고 ․ 최선의 삶을 택하라
우리는 오늘도 한 발만 잘못 디디면 삶이 무너질 것 같은 나날을 살아간다.
현대사회에서 철학, 그것도 2천5백 년은 된 고대의 지혜가
더 행복해지고 더 현명해지고 더 잘 회복하는 삶을 위한 ‘기술(Art)’이 될 수 있을까?

영국 최대 철학 커뮤니티의 공동창립자이자 ‘인생학교’ 등에서 활동하는 ‘일상철학자’ 줄스 에번스는 거리마다 철학자들이 있던 고대 그리스‧로마 시대의 현인 열두 명을 1일 철학 특강 강사로 초대한다.
그리고 그들이 오늘날의 우리에게 던지는 유효기간 없는 메시지를 따라,
전 세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삶을 사랑하는 기술’을 실천하고 있음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위태로운 순간이면 흔들리는 우리의 삶에, 다시 한 번 철학을 권한다.

< 삶을 사랑하는 기술> 중에서....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