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がり症だからちょっと心配です
아가리쇼-다카라 촛 또심파이데스
울렁증이 있어서 좀 걱정돼요


 

武田 :キムさん、どうしてスーツを着ていますか。

타케다 : 키 무 상    도–시테스 – 츠오키테이마스카

キム :今日は、日本の会社の面接があるんです。

키 무 : 쿄-와   니혼노카이샤노멘세츠가아룬데스

武田 :そうですか。キムさんは日本語も上手だし、

타케다 : 소 -데스카   키무상와니홍고모죠-즈다시

きっとうまく行きますよ。

킷 또우마쿠이키마스요

キム :でも、私、あがり症だからちょっと心配です。

키 무 : 데모 와타시아가리쇼-다카라 촛 또심파이데스
 

타케다 : 김 씨, 왜 양복을 입고 있어요?

김 : 오늘은 일본 회사 면접이 있어서요.

타케다 : 그렇군요. 김 씨는 일본어도 잘하니까 반드시 잘 될 거예요.

김 : 근데 저는 울렁증이 있어서 좀 걱정돼요.

 

단어
スーツ:양복 / 面接:면접
うまく行く:잘 되다 / あがり症:울렁증

 

한마디
일본에서는 긴장될 때 손바닥에 손가락으로 사람의 [人]를 써서 그걸 먹고 삼키는 동작을 합니다.

이것은 긴장하는 것을 [(人に)呑まれる]라고 하는 표현을 거꾸로 생각해서 하는 행동이 유래가 되었습니다.

 

시사일본어학원 미카미 마사히로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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