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도 및 거리 쉽게 조절하는 방법은

어프로치는 공을 띄우고 굴리는 등 여러 가지 기술이 많다.
대부분의 골퍼는 공을 치는 방법의 변화로 탄도를 조절한다.
이 같은 방식의 탄도 조절은 거리감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같은 스윙을 하더라도 높이 띄우면 공이 나가는 거리가 짧아지고 낮게 띄우면 거리가 길어진다.
탄도와 거리를 쉽게 조절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 공의 위치와 샤프트의 기울기를 달리하면 공의 탄도와 런에 많은 변화가 생기게 된다.
샤프트가 더 기울어져 있고 손이 더 앞으로 나가 있는 것만큼 체중도 자연스레 그립 끝이 향하는 쪽으로 기울이는 것이 좋다.
세 사진의 어드레스가 다 다르다.

 

▶이렇게 어드레스만 바꿔도 거리와 탄도를 다르게 만들어 낼 수 있다.
우선 공의 위치가 다르다.
기본적으로 공을 오른쪽에 놓을수록 공을 더 강하게 칠 수 있고 런도 많아진다.
이때 주의할 것은 바로 샤프트의 기울기다.
샤프트가 왼쪽으로 많이 기울어 있다면 탄도가 낮고 런이 많은 것이다.
반면 수직에 가깝다면 탄도가 높고 런이 줄어들 것이다.
2005년 KLPGA 입회(정회원)
2012년 연세대 대학원 스포츠레저학과 재학
2011년 J골프 ‘워비S’시즌3 MC
2012년 SBS골프 ‘용감한 원정대’ MC
2012년 SBS골프 ‘아이러브 골프’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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