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 고정하고 어깨 회전으로 스트로크 만들어야

입력 2017-10-11 10:12 수정 2017-10-11 10:12
올바른 퍼팅 방법


퍼팅이 일정하지 않은 골퍼라면 몸의 움직임이 올바른지 체크해 봐야 한다.
특히 하체가 많이 움직인다면 퍼팅에 치명적이다.


어드레스 때 오른쪽 팔꿈치를 옆구리에 붙이고 스트로크 하는 동안 팔꿈치의 위치가 변하지 않고 옆구리에 붙어 있도록 해야 한다.
만약 팔꿈치가 많이 떨어지는 스트로크가 만들어지면 클럽 페이스를 똑바로 하기가 어렵다.
스트로크가 많이 흔들리는 골퍼라면 오른쪽 팔꿈치가 몸에 붙어 있도록 신경 써야 한다.


퍼팅은 하체를 고정하고 어깨 회전으로 스트로크를 만들어야 한다.
퍼트 거리감이 일정하지 않은 골퍼는 하체가 고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 ③, ④처럼 공을 치려고 할 때 하체가 움직이면 클럽이 가파르게 공에 접근하게 되고 공이 굴러가기보다 튀어나갈 확률이 높다.
하체가 잡혀 있는 상태로 어깨 움직임 위주로 스트로크 해야 한다.

2005년 KLPGA 입회(정회원)
2012년 연세대 대학원 스포츠레저학과 재학
2011년 J골프 ‘워비S’시즌3 MC
2012년 SBS골프 ‘용감한 원정대’ MC
2012년 SBS골프 ‘아이러브 골프’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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