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일본어학원] 착 붙는 일본어 회화 : 회사에서 잠시 비를 피하고 갈게요

입력 2017-10-13 10:00 수정 2017-10-10 10:44

会社で少し雨宿りしてから行きます
카이샤데스코시아마야도리시테카라이키마스
회사에서 잠시 비를 피하고 갈게요


 

ジョン:あ、雨だ。傘持ってくればよかった・・・

정           : 아  아메다  카사 못떼쿠레 바요 캇 따

山田    :にわか雨だからすぐ止みますよ。 それか私の折り畳み傘

야마다 : 니와카아메다카라스구야미마스요 소레카와타시노오리타타미가사

使いますか。  私は残業があるのでまだ帰れないし。

츠카이마스카  와타시와잔교-가아루노데마다카에레나이시

ジョン: 止まないかもしれないし、大丈夫ですよ。  会社で少し

정            : 야마나이카모시레나이시   다이죠-부데스요 카이샤데스코시

雨宿りしてから行きます。

아마야도리시테카라이키마스

山田  :そうですか。わかりました。

야마다 : 소- 데스카   와카리마시타

 

정 : 아 비오네. 우산 가져올 걸 그랬네...

야마다 : 소나기니까 금방 그칠 거예요.

아니면 제 접이식 우산 쓸래요? 저는 야근이 있어서 아직 못가니까요.

정 : 안 그칠 수도 있으니까 괜찮아요. 회사에서 잠시 비를 피하고 갈게요.

야마다 : 그래요. 알겠어요.

 

단어
にわか雨:소나기 / 雨が止む:비가 그치다
折り畳み傘:접이식 우산 / 残業:야근, 잔업
雨宿り:비를 피하고 어떤 건물이나 그늘에서 기다리는 것

 

한마디
일본에서는[残業(잔업)]과 [夜勤(야근)]을 완전히 구별해서 씁니다.

[夜勤]은 말 그대로 밤에 근무하는 것을 뜻합니다.

예를 들어 병원이나 호텔 등에서 저녁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근무하는 것을 말합니다.

한편 [残業]는 정해진 퇴근시간을 넘어서 추가로 근무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래서 [夜勤の残業]라는 상황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시사일본어학원 미카미 마사히로 강사
現) 시사일본어학원 종로캠퍼스 주임교수
現) 일본어 관광통역안내사 면접반 전임강사
저서) SJPT 완전마스터 공저
いっぽいっぽ, ぐんぐん 교재 공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투표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 특수형태 근로자도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교섭을 통해 권익을 보호받을 것 481명 37%
  • 4대 보험 적용 등 고용주의 부담이 늘어나면 일자리가 되레 줄 수도 우려 819명 63%
광고